오늘은 깽판치지 않는다고 약속하지(엘프 사냥꾼 15권중...)
by 넬트

식객을 봤다....
상당히 늦은감이 있지만....아무튼 봤다...

그리고 상당히 눈에 익은 풍경이 보였다.....

BMEC.....어라? 저거 설마.....아니나 다를까...

다 보고 스텝롤 올라갈때 보니 장소 협찬에 나오더군 청운대 BMEC.....=_=;;

협찬된 장소들을 보니 이동네 여기저기서 찍은걸 알수있었다...

근데 왜 한번도 못봤을까....주말에만 찍은건가....(....)

영화는 뭐 그냥저냥.....이리저리 짜맞추느라 애쓴 흔적이 많이 보였다..

치매걸린 할머니의 육계장 전수법을 끼워넣고, 숯을 구하러가는 스토리를

사형수의 이야기에 끼워넣었고, 그리고 복요리, 소고기 정형,

이런건 원래 다른 등장인물들의 이야기인데 죄다 성찬이 혼자 하는걸로....

뭐 성찬이 사는 장소부터 아예 시골집으로 나왔으니........=_=;;;

(원래는 다가구 주택이였었는데....)

마지막에 봉주 맛탱이 간 모습은 좀 안되보이더라.
by 넬트 | 2008/06/11 02:57 | 주저리 | 트랙백 | 덧글(3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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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ed by 리글렛 at 2008/06/11 07:03
원래 런타임이 짧으면 스토리 진행하기 괴롭지(...)
Commented by 넬트 at 2008/06/13 04:11
극장용 런타임의 한계지...=ㅅ=;;;
Commented by 루뷔엔 at 2008/06/22 21:11
TV 서도 한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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